
굳이 칸을 나눈 이유를 알 수 없는 대사

이 상냥한 말투는 1부에서 3부에 걸쳐 끊임없이 나옵니다
응용: 죽고 싶지 않으면 그 새끼를 내 앞에 당장 데려오렴!

이름이라고 해라 제발
'닉네임'이 아니라 '닉 네임' 으로 읽어야 합니다

어딜 보고 있는 거니

아무리 남자는 등짝으로 말한다지만..
전미가 울었다

특별출연 키드갱의 술마시면 무서운 홍구(술홍)씨

시....

이뭐 여고생 말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놈 이름은 서강입니다. 왠지 인터넷 소설에 한번쯤 등장할듯한..

3부의 교도소 탈옥 에피소드 전체에 걸쳐 나오는 (..) 사나이들끼리의 윙크.
강용이 너무 짜게 식는다..

ㅊㅋㅁ님: 솔직히 고촌은 츤데레 아님?
이걸 보면 강용이도 고촌 못지 않은 츤데레다
피우유 가이 고맙다?
이런건 또 언제 올렸어? 존나놀랐다?